대학은 ‘All-City-Campus’ 전략으로 도시 전역을 교육과 산업 공간으로 확장하고 '바이오헬스와 미래모빌리티'와 '스마트물류' 'CT·SW' 등 경남 핵심 산업 분야에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더불어 'AI·SW 융합 교육 강화'와 '지역 전략산업 연계 실무형 교육 운영' '외국인 유학생 지역정주 확대' 등으로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한 인재 배출과 기업 협력 활성화도 선도하고 있다.
인제대는 “앞으로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기반으로 산업 변화를 선도할 인재를 길러내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모델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인제대는 그동안 '해외 석학 초청 컨퍼런스'와 '전시·홍보관 운영'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 '스타트업 IR' '자율주행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